질적연구학회 : 윤리규정

The Academy of Qualitative Research

질적연구를 통한 지식체 구축과 발전을 지향

윤리규정

본 학회는 국내외 질적연구자들을 위한 질적연구 교류와 교육 및 연구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.

윤리 규정

  1. 연구대상이 사람인 경우, 헬싱키 선언에 입각하여 연구대상자에게 연구의 목적과 연구 참여 중 일어날 수 있는 정신적, 신체적 위해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여야 하고, 이에 대한 서면 동의서를 받았음을 명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. 또한 기관윤리위원회(IRB)의 심의를 통과하는 것을 권장하며, 편집인은 필요 시 서면 동의서 및 기관윤리위원회 승인서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.
  2. 다음과 같은 연구 부정행위가 있는 논문은 게재하지 않으며, 관련 세부사항은 편집위원회에서 정한다.
    1. 1) 위조: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나 연구결과를 만들어내고 이를 기록하거나 보고하는 행위를 말한다.
    2. 2) 변조: 연구자료, 장비 또는 과정을 조작하거나 데이터나 연구결과를 변경하거나 생략하여 연구기록이 진실에 부합하지 않게 하는 행위를 말한다.
    3. 3) 표절: 정당한 권한 없이 타인의 아이디어, 과정, 결과 또는 기록을 도용하는 행위를 말한다.
    4. 4)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: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과학적? 기술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한 자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, 과학적 · 기술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하지 않은 자에게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를 말한다.
  3. 중복게재 및 중복투고를 금지한다. 타 학술지에 게재되었거나 투고 중인 원고는 본 학회지에 투고할 수 없으며, 본 학회지에 게재되었거나 투고 중인 논문은 타 학술지에 게재할 수 없다. 중복게재 및 중복투고 발견 시 향후 2년간 학회지 투고를 금지한다.
    1. 1) 중복게재의 판정 기준은 다른 언어, 일부 혹은 전부, 인쇄 혹은 전자매체, 학술지의 등록 및 등재 여부를 막론하고 게재된 적이 없어야 한다.
    2. 2) 저자가 본 학회지에 게재된 원고를 다른 언어로 이차게재 하고자 하는 경우 양 학술지 편집위원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.
    3. 3) 중복게재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원고의 내용을 검토하여 결정한다.
  4. 위와 같은 윤리 규정에 어긋나는 사안이 발생하면 편집위원회에서 사안의 경중을 감안하여 그에 따른 조치를 결정한다.